2017.12.06 16:09, 김천어 근서

황송하게도 외부 유입 키워드가 독보적으로 안동국밥이 1위인지라, 다시금 안동국밥을 방문하였다.

2017/11/14 - [향락소비병 (컨소시엄)/먹는 거] - [불광] 안동국밥

기타 정보는 이전 글을 참조하시고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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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시리니 종이컵에 따뜻한 차를 담아주신다. 저것도 마시고 물론 냉수도 받아다 마셨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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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메뉴로 삼겹살 구이라는 것이 생겼는데, 점심시간에는 매우 싸게 팔고 있더라. 왜이렇게 싸냐고 물어보았더니 점심에 고기 좀 많이 먹으라고 싸게 판다고 한다. 물론 사람들은 국밥만 먹고 있더라. 그래서 동행자와 함께 국밥(순한맛) 하나와 마늘허브 삼겹살구이를 하나 시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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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경이다. 무말랭이, 풋고추, 깍두기, 백김치?가 나온다. 우하단 검은 종지의 것은 삼겹살용 소스로 추정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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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한 맛이다. 안동국밥 자체가 빨간 음식이라, 순한 맛도 빨갛다. 국밥에 대해서는 앞서 글에 상세기술하였으므로 참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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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집어지긴 했는데, 삼겹살 구이이다. 180그람 삼겹살 우에 양배추, 양파, 부추 등 야채를 채썰어 올려놓았다. 물론 판이 지글지글한다.


수입고기 특유의 맛이 있으나, 양념으로 잘 가렸고 야채가 많이 나와 은근 먹을만했다. 다 먹을 즈음에 남성 손님 둘이서 국밥 둘과 삼겹살 구이 하나를 시켜서 먹기도 하더라. 아 삼겹살 구이에는 밥이 별도이다.


일전에 찍은 차림표를 첨부한다. 삼겹살구이는 7천원인가 8천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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