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담

난중월기 2021. 10. 16. 23:09

월기는 아니고.. 스무살 언저리의 그 시점에 치기어리게 모친을 노래연습장에 모시고 갔더랜다. 기억이 나는 것은 딱 한 곡, 산장의 여인을 부르신 일인데 그것이 십 년 이상 가슴에 사무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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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21.11.03 17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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